코레일, 철도물류고객사 초청 간담회…“각종 제안들 물류영업에 반영”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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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코레일이 (사)한국철도물류협회와 13~15일 철도공사 본사사옥(대전 동구 소제동)에서 철도물류고객사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15일 코레일에 따르면 간담회엔 성신양회, 삼익물류, 유성TNS 등 32개사에서 온 40명의 실무책임자가 참석해 물류현장에서 벌어지는 실질적 논의가 이뤄졌다.
코레일은 이 기간 중 품목별로 참석 고객사들을 나눠 집중적?전문적 토론분위기를 만들었다.
특히 한국철도물류협회는 간담회를 주도적으로 이끌어 철도물류 활성화 추진 뜻을 다졌다.
코레일은 간담회를 통해 물류사들 애로점과 궁금증을 듣고 원활한 철도화물수송서비스를 하기 위해 각종 제안들을 물류영업에 반영키로 했다.
물류회사들도 녹색성장시대의 대표 물류 수송수단인 철도를 통한 신규물량 끌어들이기에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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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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