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한국신용정보는 자회사인 한국전자금융이 장부가액 8억9833만5984원 규모 마포사옥 대지에 대해 자산재평가를 실시키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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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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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기자
입력2009.10.08 12:56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한국신용정보는 자회사인 한국전자금융이 장부가액 8억9833만5984원 규모 마포사옥 대지에 대해 자산재평가를 실시키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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