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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용성 기자]티아라의 멤버 소연이 티아라, 초신성 멤버들과 함께 조촐한 생일 파티를 치렀다.
5일이 생일인 소연은 현재 티아라, 초신성의 일곱 멤버가 함께 하는 프로젝트 싱글 'TTL(Time To Love)'로 활동 중이며, 곧 있을 드림콘서트에서의 첫 무대를 위해 추석 연휴까지 반납하고 매일 밤샘 연습 중이다.
때문에 소연은 가족,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지 못하고 연습실에서 생일을 맞이하게 된 것. 함께 연습 중인 티아라, 초신성 멤버들은 지난 4일 밤 12시가 되자마자 소연을 위해 조촐한 깜짝 파티를 열어 주었다.
짧은 파티 이후 다시 연습에 복귀해야 했지만, 티아라와 초신성은 잠시나마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소연의 생일을 축하했다.
한편 티아라, 초신성 12명의 멤버가 함께 무대에 서게 될 'TTL Listen.2'는 오는 10일 드림콘서트에서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
새로운 버전으로 곡이 바뀌고 멤버가 12명으로 바뀌면서 안무가 180도 달라지는 것은 물론, 스타일리스트 또한 전격 교체해 의상, 헤어, 메이크업 등 스타일링도 이전의 'TTL'과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변신을 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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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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