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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그룹 티아라의 전보람이 여성 아이돌 1인으로 선정됐다.보람은 80년대 최고 인기가수 전영록의 딸이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한가위특집 '여성 아이돌그룹 서바이벌 달콤한 걸'(이하 '달콤한 걸')에는 소녀시대, 카라, 브라운 아이드 걸스, 애프터스쿨, 포미닛, 티아라 등이 출연했다.
'달콤한 걸'은 여성 아이돌 그룹 열풍의 주역인 여섯 팀이 한 자리에 모여 대한민국 최강의 아이돌 1인을 선발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 서로에 대한 어색함을 가지고 있던 출연자들은 안대로 눈을 가린 한 사람이 옆에 있는 사람이 누군지 맞추는 '스킨터치, 누구게?'란 게임을 통해 친밀도를 높여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최강의 힘 센 아이돌 1인을 가리기 위해 평소 아이돌과 거리가 먼 '팔씨름 대회', '못 빨리 박기' , '트럭 끌기', '초 단축 마라톤' 등의 경기를 펼쳤다. 최후의 경기인 '초단축 마라톤'에서 선두를 달리던 카라의 구하라가 넘어져 안타깝게 탈락했다.
아이돌이 직접 투표를 하는 '아이돌 앙케이트'에서 최고의 입술로는 소녀시대의 써니가 아이돌 최고의 다리는 티아라의 효민이 선택됐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멤버 나르샤는 "남자 연예인 5명 이상에게 대시를 받았다"며 "가수 뿐만 아니라 연기자도 있다"고 말했다. 카라의 박규리 역시 "미니홈피 쪽지로 대시를 받아봤다"며 "그룹 출신 솔로 가수다"라고 말해 주위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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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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