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700만 돌파 눈앞 '국가대표' 완결판 상영키로";$txt="";$size="408,580,0";$no="200909061109131206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문용성 기자]하정우 주연의 '국가대표'가 장동건 유오성 주연의 '친구'의 흥행기록을 깨고 한국영화 역대 흥행 8위에 등극했다.
폭발적인 입소문과 흥행 뒷심으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국가대표'는 개봉 10주차 주말인 지난 4일 서울 스크린 53개에서 서울 누적 관객 2,328,068명, 전국 스크린 286개에서 전국 관객 828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달 27일 800만 관객을 돌파해 '웰컴투 동막골'의 흥행 기록을 돌파한 '국가대표'는 지난 추석 연휴까지 전국 관객 828만 명을 동원해 과거 818만 명을 넘긴 '친구'를 제치는 데 성공했다.
이는 '내사랑 내곁에', '불꽃처럼 나비처럼', '써로게이트', '페임' 등 추석 대작들로 가득했던 극장가에서도 꾸준히 관객이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개봉 11주차를 맞이하는 이번주 초에는 7위였던 '과속 스캔들'(830만)과 6위인 '디워'의 842만 명 돌파 기록도 조만간 뛰어넘을 전망이다.
한편 '국가대표'는 최근 새로운 버전의 '완결판-못 다한 이야기'의 호평 속에 흥행 롱런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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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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