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이성태 한국은행 총재는 터키 이스탄불에서 개최되는'제64차 IMF·세계은행그룹(WBG) 합동 연차총회'참석차 4일 출국한다.
이번 IMF/WBG 연차총회에는 186개 가맹국의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 국제금융계 주요 인사 등이 참석해 세계경제 전망과 주요 정책과제, IMF와 세계은행그룹의 지배구조 개선, 세계은행그룹의 금융지원 역량 검토 등 주요 현안들을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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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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