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희 기자]새 주인을 찾아 나선 대우건설이 대기업의 외면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가가 약세다.
30일 오전 10시 15분 현재 대우건설은 전일대비 1.73% 내린 1만4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금융권 등 관련업계에 따르면 전일 마감한 대우건설 인수의향서 접수 결과, 포스코를 비롯한 국내 대기업들이 대거 불참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신 해외 업체와 사모펀드, 국내 펀드 5~6곳이 인수의향서를 제출했다.
대우건설 인수의향서를 제출하지 않은 포스코는 전일대비 2.29% 오른 49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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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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