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혁진 기자]$pos="L";$title="";$txt="";$size="179,249,0";$no="200909300759459042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진수희 한나라당 의원은 30일 "세종시법은 질질끌어선 안된다. 가급적 빨리 매듭을 지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진 의원은 이날 MBC라디오에 출연해 "청와대와 당은 당론을 수정할 것인지 그냥 갈 것인지 10월 국정감사가 끝날때까지는 결론을 내야 한다"며 이와같이 밝혔다.
그는 "정운찬 총리의 세종시관련 발언은 과천보다는 송도 쪽으로 무게중심이 있는 것으로 읽었다. 토론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진의원은 이재오 전 최고위원의 권익위원장 내정에 대해선 "이명박 정부 2기 내각을 맞아 명실상부한 중도실용과 친서민을 실현하고자 하는 의지의 표현"이라며 "이 전 최고의 개혁성과 서민성, 그리고 인권중시와 청렴성이 두루 고려된 것이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그는 "정치를 협의를 보면 여의도지만 광범위하게 보면 행정부도 정치행위를 하니까 완전히 딴 동네 간 것은 아니다"며 "이 전 최고가 몸은 가지만 마음은 당에 두고 있다고 했다. 한나라당에 애착이 강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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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혁진 기자 y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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