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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가수 손담비의 첫 드라마 주연작 SBS 월화드라마 '드림'이 5.8%의 시청률로 끝을 맺었다.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29일 방송된 '드림' 최종회는 5.8%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28일 방송분이 기록한 3.5%보다는 2.3%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7월 27일 방송을 시작한 '드림'은 가수 손담비의 첫 드라마 주연작이라는 점으로 관심을 모았으나 전국시청률 40%를 오르내리는 MBC '선덕여왕'의 그늘에 가려 한자릿수 시청률을 벗어나지 못했다.
한편 이날 같은 시간대 방송된 '선덕여왕'은 39.5%, KBS2 '공주가 돌아왔다'는 7.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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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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