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전경련은 25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박영주 이건산업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아 대책 결연 아동과 행복한 홈스쿨 아동 14명과 함께 'CEO와 함께하는 해피디너'를 개최했다.";$size="510,356,0";$no="200909261718042956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전경련이 지난 25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CEO와 함께하는 해피디너 네 번째 이야기'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박영주 이건산업 회장이 참석해 기아 대책 결연 및 행복한 홈스쿨 아동 14명과 함께 저녁 시간을 보냈다.
평소 문화예술에 조예가 깊은 박 회장은 바이올린, 오카리나 등 악기 연주에 관심이 많은 기아 대책 결연 아동들과 음악이라는 공통 관심사를 두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만찬 후 진행된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에서는 아카펠라 그룹 메이트리의 공연을 관람하고 나서 아이들과 박 회장이 전통 창을 부르기도 했다.
박 회장은 아이들에게 "각자의 마음에 꿈이라는 이름의 나무를 심고 긍정적인 마음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가꿔나가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그는 "함께 연주하며 서로를 배려할 때 더욱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처럼 나보다는 서로를 배려의 마음이 이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갈 수 있는 비결"이라는 조언도 덧붙였다.
'CEO와 함께하는 해피 디너'는 전경련이 회원사 대표들과 함께 추진하는 사회공헌 사업으로 기업인들이 소외계층 청소년들과의 만남을 통해 아이들에게 특별한 저녁을 선물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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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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