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김대섭 기자] $pos="L";$title="";$txt="";$size="259,230,0";$no="200909211610097158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한국음식업중앙회(회장 남상만)는 내달 7~16일, 11월4~14일 등 두 차례에 걸쳐 서울 중구 신당동 소재 음식업중앙회 2층 회의실에서 '외식성공창업패키지' 교육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소상공인 외식창업 시장의 과당경쟁을 해소하고 철저하게 준비된 창업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의 주입식 이론교육방식을 과감히 탈피해 토론ㆍ실습ㆍ워크샵 등 실무중심의 몰입교육방식으로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실무중심의 교육프로그램을 개발ㆍ보급해 창업성공률과 지속률을 높일 수 있도록 한다는 목표다.
또 조리실습 및 대박집 탐방 등 현장중심의 교육과 지속적 사후관리를 통한 성공사례를 발굴ㆍ전파해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예비창업자 및 업종전환예정자를 대상으로 각 차수별 2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교육 이수자에게는 창업 및 경영개선 정책자금 우선 심사자격 부여, 각종 매체 후원 홍보 등 다양한 특전을 제공한다. 또 교육평가 후 3인을 선정해 주방기기를 무료로 설치해준다. 수강료는 현장실습비를 포함해 5만원이다.
참가 희망자는 음식업중앙회 홈페이지(www.ekra.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pr529@naver.com ) 또는 팩스(02-2253-9884)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영지원국(02-2232-791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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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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