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149,198,0";$no="200905261500318221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한국음식업중앙회는 26일 11시 잠실롯데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제24대 회장으로 남상만 대림정 회장(61)을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서 남 회장은 대의원 477명 가운데 471명이 242표의 과반수 표를 얻어 당선됐다.
남 회장은 "신용카드 가맹점에 대한 수수료율 및 부가가치세율 인하에 힘쓰겠다"며 "친환경 녹색 식단을 통한 한식의 세계화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 남 회장의 4년 동안 전국 41만명의 회원을 보유한 음식업중앙회의 수장을 맡아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한편, 음식업중앙회는 정기총회에서 2009년 세입세출 예산안과 중요사업 계획안도 통과시켰다. 내년쯤 외식연감과 식재총람 등 외식업계에 유용한 서적들을 출판한다는 계획이다.
* 남상만 회장 프로필
1973년 연세대 경영학과 졸업/ 74년 인왕실업 입사/ 1979년 한식점 '대림정' 대표/ 2003년 명동 프린스호텔 인수/ 前 22대 한국음식업중앙회 회장/ 現 서울특별시관광협회 회장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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