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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 시대, 향후 주도주는?

[하이리치 투자정보]증권방송 하이리치가 매주 추천주를 통한 수익현황과 회원평가 등을 바탕으로 최고의 누적수익을 달성한 전문가를 선정, 실제 추천주와 수익률을 공개하고 있다.


9월 셋째 주, 베스트 애널리스트 1위는 한 주간 17.3%의 수익률을 기록한 단기 스윙매매의 달인 ‘황제개미’가 선정됐다. 그는 라이브 방송 추천주를 통한 대형주 위주의 스윙매매로 꾸준히 단타 수익을 거두고 있으며, VIP회원 게시판을 통해 ‘모아가기 전략’교육을 병행하여 회원들이 진정한 주식투자의 정석을 배우고 실제 계좌수익을 늘릴 수 있는 스킬을 키울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그렇다면 ‘황제개미’가 강조하는 주식투자로 성공하기 위한 노하우는 어떤 것일까?

첫째, 심리적인 안정이 수익의 극대화를 불러온다.


그는 “주식매매는 심리전이다”라고 말하며 “심리적인 안정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며, 이를 바탕으로 투자의 여유를 가져야만 안전한 자산관리가 가능하며 수익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황제개미’만의 모아가기 전략은 이런 관점에서 시작한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둘째, 주도주는 절대로 배신하지 않는다


‘황제개미’는 “주도주가 무엇인지는 매 방송마다 언급하고 있다”고 전하며 “주도주의 순환매를 통해 수급이 받쳐주는 우량주를 공략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또한 “현 증시상황에서는 외국인의 매수종목을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으며, 탄력 둔화된 종목들을 선취매 관점에서 매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베스트 애널리스트 2위에는 테마주를 중심으로 한 단기매매의 1인자 ‘초심’이 선정됐다.


‘초심’은 현재 09년 누적 수익률이 700%를 육박하고 있고, 하이리치 주간 베스트 애널리스트 1위 최다 선정 및 회원수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하이리치의 대표 애널리스트 이다.


그는 “실질적으로 수익을 거두기 가장 좋은 종목이 테마주이다”고 강조하며 상대적으로 투자자금이 적은 개미투자자들이 상한가 또는 연속상한가를 기대할 수 있는 등 단시간에 고수익을 올릴 수 있는 매력적인 종목군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시장의 중심, 상승으로 이끌만한 명분, 확실한 수급의 3박자를 고루 갖춘 핵심 테마주만을 엄선하여 집중 공략하며, 특히 종가배팅 공략을 적절하게 이용하여 시장의 변화에 맞춰 효율적이면서 회전율 높은 매매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9월 셋째 주 베스트 애널리스트 3위는 직장인 부자만들기 프로젝트 ‘비전3000의 직장인 10억 클럽’이 선정됐다.


‘비전3000’은 “모든 회원이 추세가 살아있는 종목을 저점에 매수하여 시세를 모두 수익으로 거둘 수 있도록 초점을 맞춰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히며 “급등락주 보다는 안정적인 수익을 더 중요시 하기 때문에 초보자나 직장인에게 잘 맞는 방송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부자 되는 증권방송 하이리치는 9월 셋째 주 베스트 전문가 1위로 선정된 ‘황제개미’가 23일 수요일(오후 9시)에, 2위로 선정된 ‘초심’은 22일 화요일(오전 10시)에, 3위로 선정된 ‘비전3000의 직장인 10억 클럽’이 22일 화요일(오후 9시)에 각각 무료특집방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간단한 무료회원 가입만으로 하이리치 주간 베스트 전문가의 특집방송을 청취할 수 있으며, 무료회원 가입 시 모든 전문가의 라이브방송과 종목진단 방송을 시청할 수 있고 종목추천 문자도 받아볼 수 있는 1일 무료 이용쿠폰이 제공된다.


또한 하이리치(www.hirich.co.kr) 9월 셋째 주를 포함한 지난 베스트 애널리스트의 추천종목 및 수익률 등 자세한 선정내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무료특집방송 참여 안내 및 회원가입 문의는 고객센터(1588-0648)을 통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하이리치 애널리스트가 제안하는 관심종목


제일모직(001300), 하이닉스(000660), 기아차(000270), 현대차(005380), 어보브반도체(102120)


<본 리포트는 하이리치(www.hirich.co.kr)에서 제공한 투자 참고자료이므로 아시아경제신문의 기사 방향과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증권부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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