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이 외국인 매수세 덕분에 강세다.
11일 오전 10시45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대한전선은 전일보다 4.41% 오른 2만4850원을 기록 중이다. 지난 7일 이후 5일째 상승세다.
주가 급등의 일등공신은 외국인이다. 외국인은 지난 4일 이후 10일까지 5일 연속 러브콜을 보냈다. 이날 현재 역시 외국계증권사를 통해 대규모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현재 매수 1위 창구는 DSK이며 32만주를 순매수 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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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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