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이 사우디아라비아 내 합작법인 'Saudi Taihan Cable Co.,Ltd.'를 설립하고 50%의 지분을 49억7520만원에 취득했다고 8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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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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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욱기자
입력2009.09.08 11:42
대한전선이 사우디아라비아 내 합작법인 'Saudi Taihan Cable Co.,Ltd.'를 설립하고 50%의 지분을 49억7520만원에 취득했다고 8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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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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