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선덕여왕' 문노 역 정호빈 \"문노는 정의의 사도\"";$txt="";$size="550,828,0";$no="200909011530170429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이 시청률 하락세를 보이며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9일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 조사결과 지난 8일 방송한 '선덕여왕'은 전국시청률 40.6%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기록한 43.5%보다 2.9%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신라 국호에 숨겨진 세 가지 비밀을 밝혀내려는 덕만(이요원 분)과 유신(엄태웅 분)의 모습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SBS '드림'과 KBS '전설의 고향'은 각각 5.4%, 4.5%의 시청률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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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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