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다큐영화 '워낭소리', 입소문타고 '인기 몰이'";$txt="";$size="352,502,0";$no="200901251611447807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영화 '워낭소리'가 해외영화제의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다.
1일 '워낭소리'측에 따르면 '워낭소리'는 캐나다 캘거리에서 개최되는 제10회 캘거리국제영화제를 비롯, 네덜란드 제 4회 암스테르담 불교영화제, 이탈리아 환경영화제인 12회 시네맘비엔터환경영화제, 리투아니아의 제6회 빌니우스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 초청 상영된다.
더불어 지난해 김유진 감독의 '신기전'이 개막작으로 상영됐고 김지운 감독의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등이 상영된 하와이국제영화제에 올해는 '워낭소리'가 상영될 예정이다. 또한 각 지역의 대표적인 아시안 영화제인 홍콩의 제6회 홍콩아시안영화제와 미국의 제10회 샌디에고아시안영화제에서도 초청 상영될 예정이며, 오스트리아의 비엔날레-비엔나국제영화제에서도 상영될 예정이다.
해외영화제 초청 러시 외에도 미국, 캐나다, 일본에서는 '워낭소리'의 극장개봉이 확정되어 준비 중이다. 미국에서는 9월 4일 달라스, 휴스톤, 오클라호마 등 중서부 지방을 중심으로 개봉 첫 주, 13개관 규모로 극장 개봉된다.
다음달월 중에는 동부지역의 뉴욕, 워싱톤 DC 등의 상영을 추진 중에 있으며 서부 지역의 개봉도 준비 중에 있다.
또한 11월에는 캐나다의 대도시인 토론토, 몬트리올, 오타와 등을 중심으로 개봉할 계획이다. 오는 12월 일본 개봉을 앞두고 있는 '워낭소리'는 일본배급사의 요청에 의해 현재 필름레코딩을 진행 중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