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캐피탈이 사명 변경에 따라 신(新)사명 및 비전 선포식 행사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2005년 아주그룹의 일원이 된 지 4년만에 그룹 브랜드와 통합하는 절차를 밟은 것이다.
아주캐피탈 본사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신사명 및 비전 선포식은 신규 사명 선포와 함께 향후 아주캐피탈의 비전 소개 등 금융 위기 이후 강화된 아주캐피탈의 사업 전략이 사내 임직원들에게 전파됐다.
이윤종 아주캐피탈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아주캐피탈의 '고객과 함께 꿈을 실현하는 No.1 소비자금융회사'라는 비전을 이뤄내기 위해서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끊임없이 혁신하고 전문화된 회사로 거듭나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주캐피탈은 사명 변경에 따라 전국 22개 지점 옥외 사인물을 비롯해 서식류, 인터넷 홈페이지 등의 기업이미지(CI) 교체 작업을 진행중이다.
아주캐피탈은 이 외에도 사명 변경을 보다 효율적으로 고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대외 광고뿐만 아니라 온라인 퀴즈 이벤트 등 고객 대상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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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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