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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한류스타 소지섭이 출연하는 일본 모바일 드라마 '아아엠고스트(I am GHOST)'가 본격적인 방송을 시작한다.
일본 모바일 전용 방송국 'BeeTV'에서 일본 드라마 '아이엠고스트'가 오는 10월 20일부터 방송을 개시하는 것. 이 드라마는 외국에서 온 암살자 고스트(소지섭)와 상처가 많은 소녀 아이(타니무라 마츠키 분)의 순수한 사랑과 추적을 그린 액션 드라마다.
한국과 일본, 중국 등 아시아권 각국에서 활발한 활동하며 일본 영화 '게게게노 키타로-천년 저주의 노래'에도 출연하는 등 일본에서도 배우로서 확고한 자리 매김을 하고 있는 소지섭이 출연한다고 해 화제를 불러일으킨 작품. 여기에 드라마 '캣 스트리트' 등으로 주목받는 여배우 타니무라 미츠키가 함께 출연한다.
각본은 올해 아카데미 단편 애니메이션 부문 수상작인 '작은 벽돌로 쌓은 집'의 히라타 켄야, 그리고 감독은 쇼트쇼트필름페스티벌(SHORT SHORT FILM FESTIVAL) 뮤직쇼트 부문에서 일본 인기그룹 'GLAY'의 뮤직비디오로 우수상을 수상한 소노다 토시로가 맡았다.
또 영상 제작에 관해서는 확고한 입지를 굳히고 있는 로보트(ROBOT)가 기획 제작을 담당하고 있어 초호화 캐스트와 스태프진으로 일본 내에서 큰 관심거리로 대두되고 있다.
특히 이번 작품은 모바일드라마 방영뿐만 아니라 BeeTV의 무로그(무비블로그) '소지섭의 SONICK WORLD'도 내달 20일부터 방송을 시작한다.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소지섭의 일상과 '아이엠고스트'의 촬영 뒷이야기 등을 드라마와 연동해 선보일 예정이다.
또 Bee TV에서의 방송 이후 공중파 TV 방영, 프리미어 이벤트, 드라마 사진집 발매, DVD 발매, 극장에서의 상영(예정) 등 다양한 프로젝트가 예정돼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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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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