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유재섭 인력공단 이사장, '08년도 상반기 경영성과 보고대회 개최'";$txt="";$size="159,189,0";$no="200807250820484654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유재섭·사진)은 지난 21일 한국국제협력단(이사장 박대원)과 해외봉사단 참가자를 해외취업으로 성공시켜 글로벌 리더로 양성하는 방안을 주 내용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해외봉사단 참가자 중 해외취업 희망자를 인력풀로 구성, 해외봉사와 해외취업을 상호 연계, 해외취업을 활성화해 나가기로 했다. 국제협력단이 봉사단원 중 해외취업희망자를 인력풀로 구성해서 인력공단에 제공하면, 공단은 희망자들에게 해외 유망직종과 연수프로그램, 구인처, 취업알선 정보 등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국제협력단은 매년 1000여명의 해외봉사단원을 파견하고, 인력공단은 해외취업 연수프로그램과 취업알선을 통해 연간 5000여명의 국내 인력을 해외로 취업시킬 계획이다.
유재섭 이사장은 "해외 봉사활동 경험이 있는 청년들이 해외취업으로까지 연결되면, 도전정신과 국제감각을 겸비한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고 청년고용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국정과제로 추진되는 글로벌 청년리더 양성사업이 더 큰 시너지 효과를 거두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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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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