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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브래드 피트가 독일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톰 크루즈가 출연한 영화 '작전명 발키리'를 "바보 같은 영화(ridiculous movie)"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연예전문지 피플 온라인판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는 최근 자신이 출연한 영화 '인글로리어스 바스터즈'와 관련해 독일 잡지 스테른(Stern)과의 인터뷰에 응했다.
그는 "2차 세계대전은 여전히 더 많은 이야깃거리가 있지만 쿠엔틴 타란티노는 그러한 화두에 종지부를 찍었다. 그가 연출한 '인글로리어스 바스터즈'는 2차 세계대전 장르의 영화가 할 수 있는 모든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자신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히틀러 암살을 다룬 다른 할리우드 영화에 대해서는 "비교가 안 된다"며 톰 크루즈가 주연으로 출연한 '작전명 발키리'에 대해 간단히 "바보 같은 영화였다"고 말했다.
브래드 피트는 또 자신의 인생을 변화시킨 영화로 존 트라볼타 주연의 '토요일 밤의 열기'를 꼽으며 "10대 때 그 영화를 자동차 극장에서 봤다. 나를 전율시킨 건 춤이 아니라 브루클린의 삶과 문화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미국의 남서부의 남쪽에 있는 미주리에서 태어났는데 가족끼리 그런 대화를 나눈 것을 여태껏 본 적이 없었다. 그후 이 나라와 인생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고 싶어졌다"고 덧붙였다.
한편 '작전명 발키리'에 대한 브래드 피트의 발언이 보도되자 그의 매니저는 즉각 부정하고 나섰다.
피트의 매니저는 "브래드 피트는 '작전명 발키리'를 본 적이 없기 때문에 발언의 내용은 정확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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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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