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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우주항공에 이은 후속주자는?

[하이리치 투자정보] 13일 옵션만기를 앞두고 당분간 시장은 박스권 내에서 불안정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바닥권 급등주 발굴의 1인자 '반딧불이'에 따르면, 옵션만기일에 따른 급등락이 예상되지만, 국내 증시의 상승 흐름을 견인하고 있는 외국인이 거래소에서는 순매수를, 옵션 시장에서는 특별한 방향성을 설정하지 않은 점으로 미루어 옵션만기일이라 해도 큰 폭의 변동성은 연출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반딧불이는 이에 대해 "단기적으로는 리스크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하는 상항이지만, 역발상적인 측면에서는 오히려 옵션만기 등락을 이용, 조정시 주도주를 저가 매수하는 기회로 삼아 볼 수 있다"며 "옵션만기일에 따른 핵심 대응전략과 현 시점의 급등 유망주를 공개하는 스튜디오 라이브 방송을 11일(pm 17:00~18:00) 부자 되는 증권방송 하이리치(www.hirich.co.kr)를 통해 무료로 실시한다"며 개인투자자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이날 '반딧불이'는 테마주 절대강자 '초심'과 함께 바이오/우주항공에 이은 현 시장의 주도 테마 흐름을 명쾌하게 진단하는 한편, 주도주 매매전략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단기적 관점- 태동하는 테마주, 주목해 볼 관심주는?
'반딧불이'와 '초심'은 "단기적 관점에서 고수익을 노리는 개인투자자라면, 테마주를 예의주시 할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


이오셀, 조아제약, 에스티큐브, 비츠로테크, 한양이엔지, 비츠로시스 등의 바이오/우주항공 테마주가 10일 장 초반부터 이유 없는 급등세를 보인 것은 테마주가 다시 태동하고 있음을 암시하고 있는 흐름으로 차기 주도 순환매 테마 흐름을 포착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반딧불이'는 이러한 테마주 대응 전략으로 "녹색성장, 바이오, 4대강 등 정부정책 수혜가 기대되는 테마주를 주목해 볼 것"을 권했다.


또한'초심'은 "재료가 겸비된 시장 이슈 종목을 발굴할 필요가 있다"면서 "일례로 선도전기의 최근 주가 흐름을 확인해 볼 것"을 주문했다. 선도전기의 경우 실적 호전과 함께 클링턴 前 미국대통령 방문, 현정은 회장의 대북 사업 등으로 시장의 매기가 집중됐다는 것.


또한 현 시점에서 주목해 볼 테마주로 "최근 이명박 대통령이 러시아 천연가스를 북한을 거쳐 도입하겠다고 발표한 것과 관련해 파이프주의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된다"며 관련주로 동양철관, 미주제강, 휴먼텍코리아를 제시했다.


이어 초심은 "이번 라이브 스튜디오 방송을 통해 급등 예상 1순위 테마주를 공개할 예정이다"며 "고수익을 기대하는 개인투자자라면 반드시 동참해야 할 중요한 방송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반딧불이는 중장기 대응 전략으로 "옵션만기에 따른 지수 혼조세는 이용, 핵심 주도주를 저가에 매집 할 것"을 권했다.


우선 IT 주도주의 경우 "LG디스플레이, 하이닉스 등을 중장기적 차원에서 조정을 기다려 매집 하는 전략은 안정적인 수익률 확보차원에서 유효하다"고 말했다. 덧붙여 "최근 상승장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된 건설주의 경우도 정부의 정책 수혜와 함께 미분양 감소 등으로 추가 상승 가능성이 열려 있다"며 "대우건설, 대림건설, 삼한기업, 삼부토건, 현대건설, 한라건설 등을 예의주시 할 것"을 당부했다.


국내 수익률 TOP 전문가 '반딧불이', '초심'의 8월 첫 주 추천 수익률
'초심'과 '반딧불이'가 8월 첫 주 하이리치 주간 베스트 애널리스트 1, 2위에 각각 선정됐다.


'초심'은 두산인프라코어(5.83%), 선도전기(5.10%), 동아지질(4.53%%) 등으로 20%가 넘는 누적수익을 거둬들였으며, '반딧불이'는 대림산업(6.78%), 일진전기(5.24%) 등으로 한주간 12% 이상의 누적수익을 확보했다.


하이리치는 이와 관련해 "초심은 테마주 위주의 매매로 올해 들어서만 530%에 달하는 누적수익을 거둬들였으며, 반딧불이는 중대형주 위주의 매매로 올해 들어서 400%에 달하는 높은 수익률을 확보했다"며 "수익률과 인기도 면에서 하이리치 내 1~2위를 다투는 실전 최강 애널리스트이다"고 소개했다.

<본 리포트는 하이리치(www.hirich.co.kr)에서 제공한 투자 참고자료입니다.>

증권부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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