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개그맨 김현철, 어릴적 말을 더듬게된 사연 '폭소'";$txt="";$size="332,500,0";$no="200906112315010555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개그맨 김현철이 박명수때문에 힘들었던 사연을 공개했다.
김현철을 4일 오후 방송될 KBS2 예능프로그램 '상상더하기'에 지상렬, 김태현과
함께 출연해 "박명수 괴롭힘에 힘든 적 있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PD들에게 인기가 많았다"며 "그로 인해 동료들에게 많은 미움을 받았다. 특히 박명수가 점심시간에 식사하러온 나를 데리고 점심시간에 끝날 때까지 방송에 대해 훈계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던 어느 날 현금지급기 앞에서 박명수와 통장비밀번호가 같은 것을 발견했다"며 "알고 보니 자신과 생년월일, 태어난 시까지 같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후 운명이라고 생각해 더욱 친해졌다"며 " 서로 상부상조 하면서 지금까지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현철은 "'제3의 사나이'의 지휘개그를 선보여 큰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그 인기도 잠시 슬럼프를 겪었다. '1부 논평'으로 재기하는데 성공했지만 다시 슬럼프를 겪었다"며 우여곡절했던 인생사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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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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