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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종암 2차 SK 뷰' 잔여가구 파격조건 분양


SK건설이 강북권 4개 뉴타운의 중심에 위치한 '종암 2차 SK 뷰' 잔여 가구에 대해 파격적인 조건으로 분양중이다.


SK건설은 147㎡ 잔여가구에 대해 계약금 5%, 중도금 전액 무이자 조건을 내세웠다.

서울 성북구 종암동 95-2 일대에 공급되는 '종암 2차 SK 뷰'는 지하 2층∼지상 20층 6개동 규모로 총 393가구다.


인근지역 시세가 3.3㎡당 1500만원∼1800만원 선이지만 '종암 2차 SK 뷰'는 그보다 낮은 1325만원∼1563만원 수준으로 서울시내 신규 아파트 분양가로는 최저 가격 수준이다.

'종암2차 SK 뷰'는 뛰어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 지하철 6호선 월곡역과 4호선 길음역 등의 이용이 가능하고 내부순환로와 북부간선로, 종암로, 화랑로 등을 통한 교통 여건이 우수하다.


인근에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마트, CGV,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중앙병원 등 다양한 주거편의시설이 형성돼 있다. 또한 개운산과 홍릉 수목원은 물론 '북서울 꿈의 숲'이 올해 말 1차 완공 예정이며 사업지 북측으로 2010년 2월 완성되는 정릉천 복원 공사를 통해 자연생태 하천으로 탈바꿈하게 돼 주거 여건은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종암2차 SK 뷰'는 지상 부분 전체를 테마 공원 및 녹지공간으로 구성해 지상에는 차가 없는 친환경적 단지로 조성된다. 남향 위주의 가구배치로 일조권과 조망권을 극대화 했으며 각 동은 단지 내 녹지공간과 어우러지게 개방적으로 배치된다. 동간거리 또한 최대 50m 이상을 확보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분양 관계자는 "'종암2차 SK 뷰'에 마주하고 있는 미아균형발전촉진지구 및 길음, 미아, 장위, 이문, 휘경 등 4개 뉴타운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향후 개발가치를 충분하게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지하철2호선 역삼역 8번 출구 방면으로 약 100m 앞 SK주택전시관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내년 말 예정이다.


분양문의 02) 2051-7711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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