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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업타운 UPT(업타운)이 클럽 공연을 통해서 힙합 열풍을 불러 일으킨다.
업타운은 오는 24-25일 양일간 서울 상수동 홍대 클럽 롤링홀에서 '뒤풀이'(DE FREE)라는 타이틀로 라이브 공연을 개최한다.
업타운은 최근 객원 여성 멤버의 영입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사하고 있고, 클럽 공연을 통해 초심으로 돌아가기로 했다.
이번 공연은 2006년 5집 발표 이후 3년만에 갖는 공연으로 매니악, 챈, 스윙스의 탄탄한 힙합 실력과 크리스피와 브라우니의 보컬이 만나 시너지 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업타운 측은 "정연준을 제외하고 새로운 객원 보컬과 처음으로 호흡하는 무대라서 기대감이 크다"며 "공연을 통해서 힙합의 진수가 뭔지를 보여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번 공연에서 업타운은 '다시 만나줘' '하루하루' '내안의 그녀' '올라 올라' 등을 재편곡해서 선보인다. 정연준도 옛 히트곡을 부르며 멤버들과 함께 무대를 꾸밀 계획이다.
여성 보컬 브라우니의 화려한 댄스 실력도 이날 무대에서 유감없이 과시할 것으로 보인다.
업타운 공연의 게스트로는 휘성, 아웃사이더, 나몰라패밀리, 그룹 썸데이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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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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