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수 국무총리는 17일 오전 동작동 한강홍수통제소와 반포 빗물펌프장, 압구정동 신분당선 하저터널 현장을 잇따라 방문한다.
이날 한 총리는 현장을 방문해 지난 16일 남부지방 집중호우로 발생한 수해피해에 대해 신속하게 복구할 것을 지시하는 한편 중부지방 수해방지를 위한 준비상황을 직접 점검한다.
한 총리는 이에 앞서 지난 8일 성내동 빗물펌프장을 찾아 철저한 재해예방을 지시했으며, 12일에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해 '3시간전 강우집중지역 사전예측시스템' 등 각종 수해대책을 가동할 것을 당부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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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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