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포털업체 구글의 2·4분기 순이익이 40억6000만달러(주당 5.36달러)를 기록했다고 16일(현지시각)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문가들의 전망치 40억6000만달러(주당 5.08달러)를 소폭 상회하는 수치다.
온라인 광고시장의 침체 속에서 광고주들의 씀씀이가 작아지면서 구글의 성장세도 둔화되는 모습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기훈 기자 core8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