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레인지> 110.20~110.55
대외금리 상승과 증시 강세로 갭다운 개장. 110.30대 하락했지만 외국인 등 저가매수세. 환율과 스왑 베이시스 안정 등으로 유동성 구조 안정. 미 금리 하락 등 대내외 여건 호조 속에 선물 하방경직 양상 이어져.
증시 강세로 채권 장세 압박. 삼성전자 관련 호재와 금융주 상승폭이 컸던 부분 있어. 경기에 대한 인식보다는 유동성 측면의 효과 감안한다면 채권 장세 반영도 낮을 수 밖에 없어. 국내 유동성 구조는 다시 호전되는 부분있어.
엔원 환율 하락세 보이는 가운데 베이시스 상승 시도. 외인 숏커버성 매수 나선 부분도 있어. 다만 대외금리 동향에 따라 절대금리 레벨에 대한 부담 형성. 대외금리 하향 안정 속도 더딘 만큼 강세시 속도조절 관점의 대응.
레인지 정체 양상 속에 유동성 안정 의식한 저가매수 시도. 커브와 대외금리 동향상 주요 상단에서 막히는 패턴 이어질듯. 외인 매수와 시장 미결제 증가 이어지는 부분 있어 소극적 대응이라도 하방경직에 기댄 대응 이어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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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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