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스타타원 지점장 여운봉씨 14일 오후 3시 광진구 구남초등학교서 열려
어려운 경제상황을 보다 슬기롭게 극복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재테크 강좌가 14일 구남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린다.
강의는 현재 미래에셋생명 스타타워 지점장인 여운봉씨가 맡는다.
‘한국의 재테크 천재들’외 다수의 저서를 집필으며 뉴스피플이 선정한‘2008 대한민국 혁신 경영인 대상(자산관리부문)을 수상한 바 있는 경제전문가이다.
구남초등학교 강당에서 오후 3시부터 약 2시간에 걸쳐 진행될 재테크 특강에는 구의3동 각종 직능단체 회원과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강의는 ‘초고령화 사회를 대비한 노후준비방법’, ‘각종 세금 절세 노하우’, ‘주식·펀드·연금 투자 요령과 저수지 투자법’, ‘APT/상가/토지, 살 것인가 팔 것인가?’ 등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유영철 구의제3동장은“지역주민들을 위해 아무런 대가 없이 강의를 선뜻 맡아준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우리 주민들의 다양한 지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