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300,199,0";$no="200907011416526732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KJB 광주은행은 1일 전국 부실점장과 본부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녹색금융 경영 선포 및 현판식'을 갖고, 은행장을 단장으로 하는 '녹색금융 경영 추진단'을 구성해 본격적인 녹색금융 경영체제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5월부터 추진해온 '녹색금융 TFT결과 보고서'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실천에 들어간 것이다.
이날 선포식에서 송기진 은행장은 "광주전남지역의 우수한 녹색 인프라를 기반으로 녹색성장산업을 적극 발굴, 지원해 광주은행을 녹색금융 선도은행으로 발전시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광주은행은 지난 2006년 6월부터 태양광발전소 시설자금대출을 지원해 현재 2100억원의 실적을 거양했으며, 올해에는 하이그린솔라론 상품을 개발해 현재 110억원을 지원하는 등 총 2310억원을 녹색기업에 대출했다. 최근에는 녹색대출 종합상품인 'KJB 그린론'을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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