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고령자, 여성 결혼이민자 등의 정보화 소외계층의 정보화 제전이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린다고 행정안전부가 15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서울 효창동 백범 김구기념관에서 장애인, 고령자, 여성결혼이민자 등 450명은 정보검색과 문서작성능력을 겨루게 된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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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기자
입력2009.06.15 13:57
장애인, 고령자, 여성 결혼이민자 등의 정보화 소외계층의 정보화 제전이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린다고 행정안전부가 15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서울 효창동 백범 김구기념관에서 장애인, 고령자, 여성결혼이민자 등 450명은 정보검색과 문서작성능력을 겨루게 된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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