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산진흥은 8일 경영 효율성을 위해 임영규 단독 대표 체제에서 임영규, 김정기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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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기자
입력2009.06.08 17:50
동산진흥은 8일 경영 효율성을 위해 임영규 단독 대표 체제에서 임영규, 김정기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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