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리코스 '마린 셀프 에스테틱 키트' 출시
아모레퍼시픽(대표 서경배)의 프레스티지 브랜드 '리리코스'가 집에서 간편하고 빠르게 피부관리를 해결해주는 '마린 셀프 에스테틱 키트'를 새롭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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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피부과에서 받을 수 있을 법한 시술들을 혼자서 할 수 있게 돕는다. 매일 저녁 기초 손질 단계에서 하루 5분, 30일간의 집중 케어로 피부탄력 증진 및 주름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를 위해 ▲각질제거 및 피부 최적화를 위한 준비단계 ▲콜라겐 리프팅 효과를 제공하는 콜라겐 단계 ▲피부를 진정시키고 영양분을 공급해주는 재생단계 등 총 3단계 시스템으로 나뉘어져 전문관리를 받은 듯한 효과를 낸다.
작동법도 간단하다. 이온ㆍ진동ㆍ적외선 등의 3가지 기능을 하나에 담은 이온마사져는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돼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는 평을 듣는다.
피부정화 및 정돈 효과가 있는 '마린 B.H.A. 세럼'(30ml), 주름 기능성 제품인 '마린 콜라겐 필러'(45ml), 피부재생ㆍ보호 역할을 하는 '마린 컴포트 크림'(30ml)과 이온 마사져 등 총 4개 상품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40만원.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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