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에그자일, 3관왕 차지하며 MTV VMAJ 성황리 폐막


[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에그자일이 3관왕을 수상하면서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5월 30일 오후 6시 일본 도쿄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스타디움에서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재팬 2009 (Video Music Awards Japan) 시상식에서 에그자일이 '올해 최고의 비디오(Best Video of the Year)' 부문에서 2년 연속 트로피를 거머쥐고, 동시에 '최고의 그룹 비디오 (Best Group Video)', 특별상인 '최고의 안무 어워드(Best Choreography Award)' 등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는 점이다.

'최고의 여성 비디오(Best Female Video)', '최고의 R&B 비디오(Best R&B Video)' 부문에서 수상한 아무로 나미에와 '최고의 신인 아티스트 비디오(Best New Artist Video)' 및 '최고의 카라오케 송(Best Karaokee! Song)' 부문에서 수상한 키마구렌은 각각 2관왕씩 기분 좋게 차지했다.

이 외에도 '최고의 팝 비디오(Best Pop Video)' 부문은 'I Kissed a Girl'을 부른 케이티 페리가, '최고의 합작 비디오(Best Collaboration Video)' 부문은 'Party People'을 함께 부른 넬리와 퍼기가 각각 수상했으며, '최고의 남자 비디오(Best Male Video)' 부문은 크레바가, '최고의 앨범(Best Album)' 부문은 미스터 칠드런이, '최고의 힙합 비디오(Best Hip Hop Video)' 부문은 테리야키 보이즈(Teriyaki BoyzR)이, '최고의 댄스 비디오(Best Dance Video)' 부문은 토와 테이가 각각 수상자로 발표되며 영광의 무대에 올랐다.

한편 음악과 패션을 포함, 스트리트 문화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대표적인 아티스트들에게 공로를 돌리는 특별상, '스트리트 아이콘 어워드(Street Icon Award)' 부문에서는 수상자로 발표된 전설적인 힙합 그룹 비스티 보이즈가 예고 없이 깜짝 방문을 하여 시상식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재팬 2009'는 뮤지션들의 분신과도 같은 '뮤직 비디오'를 두고 R&B, 록, 힙합, 레게, 댄스 등 다양한 음악 영역별 수상자를 뽑는 시상식으로 매년 일본에서 열려왔으며, 올해로 8회째를 맞았다.

국내에서는 보아와 빅뱅이 각각 퍼포머와 시상자로 나서고, 동방신기가 후보로 오르면서 큰 관심을 모았던 이번 시상식은 과연 그 명성에 걸맞게 그린 데이, 블랙 아이드 피스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이 대륙을 건너왔으며, 일본에서만도 20명 가량의 뮤지션들이 총출동하여 손색 없는 높은 위상을 뽐냈다.

시상식의 화려한 서막은 최근 전 세계 MTV를 통해 최초로 뮤직비디오 'Know your enemy'를 독점 공개한 그린 데이가 파워풀한 무대로 상쾌한 출발을 열었다. 이어 시아라, 케이티 페리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의 화끈한 무대를 이어가고, 에그자일, 레미오로멘, 9mm 파라블럼 블릿 등 유명한 일본 뮤지션들의 공연도 줄줄이 이어졌다. 화려한 대망의 피날레는 'Boom Boom Pow'로 좌중을 압도시킨 블랙 아이드 피스가 끝맺었다.

한국에서 초청받은 뮤지션들의 활약도 훌륭했다. 섹시한 블랙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보아는 'I Did it For Love'로 션 가렛과의 환상적인 라이브 합동 공연을 선보여 에너지 넘치는 무대 카리스마로 1만 2000명 가량의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빅뱅은 국내 뮤지션으로는 유일하게 시상자로 참석하여 한층 자리를 빛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최고의 그룹 비디오' 부문에 후보로 올랐던 동방신기는 수상하지 못했다.

총 17개 부문의 수상 발표를 비롯, 뮤지션들의 화려한 퍼포먼스가 돋보였던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재팬 2009 시상식 내용은 오는 6월 19일에 한국을 비롯, 전 세계 MTV 채널을 통해 동시 방영된다.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재팬 2009 수상 결과

최고의 남자 비디오Best Male Video: 크레바(KREVA) 'Akasatanahamayarawawon'
최고의 여자 비디오 Best Female Video: 아무로 나미에(NAMIE AMURO) 'NEW LOOK'

최고의 그룹 비디오 Best Group Video: 에그자일(EXILE) 'Ti Amo (Chapter2)'
최고의 신인 아티스트 비디오 Best New Artist Video: 키마구렌(KIMAGUREN) 'LIFE'올해 최고의 비디오 Best Video of the Year: 에그자일(EXILE) 'Ti Amo (Chapter2)'
최고의 록 비디오 Best Rock Video: 맥시멈 더 호르몬(MAXIMUM THE HORMONE) 'Tsume Tsume Tsume'
최고의 팝 비디오 Best Pop Video: 케이티 페리(KATY PERRY) 'I Kissed a Girl'
최고의 R&B 비디오 Best R&B Video: 아무로 나미에(NAMIE AMURO) 'Sexy Girl'
최고의 힙합 비디오 Best Hip Hop Video: 테리야키 보이즈(TERIYAKI BOYZR) 'ZOCK ON! feat.Pharrell & Busta Rhymes'
최고의 레게 비디오 Best Reggae Video: 한쿤(HAN-KUN) 'HOTTER THAN HOT'
최고의 댄스 비디오 Best Dance Video: 토와 테이(TOWA TEI) 'Mind Wall feat. Miho Hatori'
영화 속 최고의 비디오 Best Video from a Film: 레미오로멘(REMIOROMEN) 'Yume no Tsubomi" from "Kansen Retto'
최고의 합작 비디오 Best Collaboration Video: 넬리 & 퍼기(NELLY and FERGIE) 'Party People'
올해 최고의 앨범 Best Album of the Year: 미스터 칠드런(Mr.Children) 'Supermarket Fantasy'
최고의 카라오케 송 Best Karaokee! Song: 키마구렌(KIMAGUREN) 'LIFE'

특별상Special Awards
스트리트 아이콘 어워드 Street Icon Award: 비스티 보이즈(BEASTIE BOYS)
최고의 안무 어워드 Best Choreography Award: 에그자일(EXILE)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