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하우스 대전 유성 봉명동…대전 최초 태양광 시스템으로 관심
$pos="C";$title="";$txt="대전 도안 14블록에 들어설 피데스개발의 파렌하이트 조감도";$size="550,389,0";$no="200905261028070675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피데스개발이 대전 도안신도시 14블록에 짓는 ‘파렌하이트아파트'가 28일 견본주택문을 열고 내달 중 분양에 나선다.
26일 피데스개발에 따르면 파렌하이트아파트는 지상 14~25층 12개 동 규모로 면적별 가구수는 ▲121㎡ 144가구 ▲111㎡ 429가구 ▲110㎡ 40가구 ▲109㎡ 272가구다.
시행은 피데스개발, 시공은 한라건설이 맡는다.
분양가는 3.3㎡ 당 844만7000원으로 최근 대전 학하지구에서 새로 분양한 다른 아파트보다 낮다.
특히 파렌하이트는 대전 최초의 단지 내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갖춘 단지로 관심을 끈다.
옥상에 태양전지모듈을 설치, 단지 내 885가구가 한 달쯤 쓸 수 있는 전력량인 한해 26만5000㎾의 전력을 만들어 아파트 현관과 가로등 등 공용시설에 쓴다.
파렌하이트 모델하우스는 대전 유성구 봉명동 충남대와 유성네거리 가운데에 있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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