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이엔시는 한국전력공사와 9702만원 규모의 무정전저압 전자식 전력량계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0.26%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수희기자
입력2009.05.21 13:40
태광이엔시는 한국전력공사와 9702만원 규모의 무정전저압 전자식 전력량계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0.26%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