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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이 3.6%의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하며, 첫방 스타트를 끊었다.
TNS미디어 코리아의 집계결과 24일 밤에 방영된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3.6%로 조사됐다. 첫방의 기대감에 비춰봤을 때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너무 저조한 반응을 보였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음악인이 버라이어티 무대에 나와서 음악과 일상적인 이야기를 들려주는 포맷으로 이승환과 김장훈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환은 탈모 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고, 다시마즙을 마시면서 두피에 신경을 쓴다고 고백했다. 김장훈도 식지 않는 입담을 과시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겨줬다.
한편, 식품업계의 반발을 사고 있는 '스폰지2.0'은 13.3%,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은 10.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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