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유가가 증시강세에 따라 50달러를 회복하는 상승세로 마감했다.
24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6월물 서부텍사스산중질유가 전거래일보다 배럴당 1.93달러(3.9%) 상승한 51.55달러를 기록했다.
뉴욕증시가 장중한때 8100 부근까지 상승하는 강세를 보였고, 달러화의 약세도 유가 강세에 영향을 미쳤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