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펄프는 최대주주가 최병민씨에서 희성전자로 변경됐다고 9일 공시했다. 희성전자 외 특별관계자 4인이 유상 증자 참여 등으로 대한펄프 보유지분이 57.75%에서 70.79%로 증가했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수희기자
입력2009.04.09 08:56
대한펄프는 최대주주가 최병민씨에서 희성전자로 변경됐다고 9일 공시했다. 희성전자 외 특별관계자 4인이 유상 증자 참여 등으로 대한펄프 보유지분이 57.75%에서 70.79%로 증가했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