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케이피케미칼";$txt="케이피케미칼 허수영 대표이사(좌)와 김인규 노조위원장(우)이 2009년 임금 동결 선언 및 사회봉사단 발대식을 마치고 악수를 나누고 있다.";$size="385,288,0";$no="200903311613203271523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롯데그룹 계열사인 케이피케미칼(대표 허수영)이 올해 임금 동결을 선언했다.
사측과 노조는 서울 신대방동 본사에서 가진 '임금동결 선언식'에서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올해 임금을 동결한다"고 밝혔다.
케이피케미칼 노사는 지난 해에는 세계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항구적 무분규 사업장을 만들자는 취지의 노사평화 선언을 한 바 있다.
한편, 케이피케미칼은 이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저소득층에게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사회봉사단 발대식'도 함께 진행했다.
윤종성 기자 jsy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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