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디오스 오븐";$txt="LG전자 디오스 오븐 ‘미니’";$size="421,275,0";$no="200902231039015317996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LG전자(대표 남용)가 심플한 디자인과 설치공간 효율을 극대화한 디오스 오븐 ‘미니’ 신제품을 출시했다.
좁은 주방 어디라도 자유롭게 설치할 수 있도록 최대한 외관 사이즈를 줄인 30리터 용량의 컴팩트 사이즈이면서 열풍 컨벡션 가열방식을 채용해 전기오븐, 전기그릴 기능에 전자레인지, 발효기능까지 가능하다.
컨벡션 오븐으로는 최대인 총 35가지 자동메뉴를 지원해 홈베이킹은 물론 생선구이, 바비큐, 다양한 웰빙요리까지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건강을 고려한 7가지 웰빙자동 메뉴(닭가슴살, 통마늘, 모듬해물구이, 웨지감자, 요구르트, 누룽지, 두부과자)는 온 가족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보다 쉽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도록 차별화했다.
원형조리실을 채용해 청소를 보다 간편하게 할 수 있으며 조리 후 발생할 수 있는 음식냄새까지 해결했다. 기능선택은 사용방법이 간단한 다이얼 버튼을 채용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상규 LG전자 한국지역본부 HAC마케팅팀 상무는 “디오스 오븐 미니는 가격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트렌드를 리드하는 실용적인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소비자가격(모델명: MC308NLD)은 31만9000원.
윤종성 기자 jsy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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