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엔케이가 최대주주였던 박예숙씨의 지분 매도로 최대주주가 송병운씨로 변경됐다고 15일 공시했다.
송병운씨는 123만주를 보유, 지분율은 14.43%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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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욱기자
입력2009.01.15 14:48
로엔케이가 최대주주였던 박예숙씨의 지분 매도로 최대주주가 송병운씨로 변경됐다고 15일 공시했다.
송병운씨는 123만주를 보유, 지분율은 14.43%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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