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는 13일 요루단 알카트라나 발전소 건설 및 운영사업과 관련해 요르단에 설립된 현지법인 '카트라나 일렉트릭 파워 컴퍼니'를 계열사에 추가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계열사는 기존 33개에서 34개로 늘었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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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기자
입력2009.01.13 14:38
한국전력공사는 13일 요루단 알카트라나 발전소 건설 및 운영사업과 관련해 요르단에 설립된 현지법인 '카트라나 일렉트릭 파워 컴퍼니'를 계열사에 추가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계열사는 기존 33개에서 34개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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