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14.2~25.2% 수익 추구, 1월 14일까지
신영증권은 오는 14일까지 연 14.2~25.2%의 수익을 추구하는 스텝다운형 ELS 3종을 판매한다.
'코스피200 스텝다운형'은 3개월마다 코스피200 지수를 점검해 최초 가입시점의 90%(3개월, 6개월), 85%(9개월, 12개월), 80%(15개월, 18개월), 75%(21개월, 24개월) 이상인 경우 연 14.2%의 수익으로 조기상환되는 구조다. 조기상환되지 않더라도 2년 만기까지 장중지수 포함해 50% 넘게 하락한 적이 없다면 조기상환수익률과 같은 총 28.4%(연 14.2%)의 만기상환 수익이 지급된다.
'SK텔레콤-한국전력 투스탁 스텝다운형'은 4개월마다 연계종목들의 주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85%(4개월, 8개월), 80%(12개월, 16개월), 75%(20개월, 24개월) 이상인 경우 연 25.2%의 수익으로 자동 조기상환된다. 2년 만기까지 연계종목들의 주가가 모두 50% 넘게 하락한 적이 없다면 조기상환수익률과 같은 총 50.4%(연 25.2%)의 만기상환 수익이 지급된다.
'한국전력 스텝다운형'은 4개월마다 한국전력의 주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90%(4개월,8개월), 85%(12개월,16개월), 80%(20개월,24개월) 이상인 경우 연 21.3% 수익으로 조기상환된다. 만기는 2년으로 투자기간 동안 연계종목의 주가가 45% 넘게 하락한 적이 없다면 조기상환수익률과 같은 총 42.6%(연 21.3%)의 만기상환 수익이 지급된다.
3종 모두 원금비보장형으로 투자기간 동안 연계종목의 주가가 최초 기준가격 대비 45~50% 초과해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에는 원금 손실이 가능하다.
하진수 기자 hj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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