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염색한 흑발 머리 자랑…누리꾼 '대체 누가 32살로 보겠냐'

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흑발로 헤어스타일을 바꿨다. 사진=태연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경제 김봉주 인턴기자] 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흑발로 머리색을 바꿨다.

태연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존의 갈색 머리를 검은색으로 물들여 이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올렸다.

태연은 1989년생으로 올해 32살이 됐는데 이를 본 누리꾼들은 "대체 태연 모습을 누가 32살로 보겠냐"고 호평했다.

가수 헤이즈 또한 "검은 머리에 특허를 내버리면 어떡해"라며 칭찬했다.

한편 태연은 지난 5월 신곡 '해피'를 발표했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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