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이주열 '올해 성장률, 2.1% 전망치 당연히 못 미칠 것'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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