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4월 경상수지 -6.6억달러, 7년만에 '적자'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한국은행은 5일 '2019년 4월 국제수지(잠정)'를 발표하고 지난 4월 경상수지가 6억6000만달러 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2012년 4월 1억4000만달러 적자 이후 84개월(7년) 만에 적자다. 경상수지 적자의 원인은 반도체 등 수출 감소와 배당지급 확대 등으로 꼽힌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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