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이슈팀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래퍼 마이크로닷이 자취를 감췄다고 알려졌다.지난 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부모 사기 의혹으로 도마 위에 오른 연예인들의 소식이 방송됐다. 그 중 논란의 시작이 됐던 의 행적을 다루며 “행방이 묘연하다”고 전했다.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 캡처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 캡처
그러나 마이크로닷은 별다른 후속 조치 없이 행방을 감춘 상태. 마이크로닷 형 산체스 역시 앨범 발매를 미루고 행적을 감춘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10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의 제작진이 마이크로닷 부모가 거주하는 뉴질랜드를 찾아갔으나 집에는 아무도 없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게다가 사기 피해를 입증할 증거 역시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는 보도가 나오며 더욱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center><div class="slide_frame"><input type="hidden" id="slideIframeId" value="2015072407305824872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