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정민기자
건설공제조합 이명노 전무이사(좌)와 플랜코리아 김병학 본부장(우). [사진제공=건설공제조합]
임직원 후원금은 취약계층 아동의 방과 후 보호 기능을 수행하는 지역아동센터의 책상과 걸상 등 교육환경 개선공사에 사용될 예정이다.플랜코리아 관계자는 “아동센터 1개소를 지원하는 것은 저소득층 아동 30명과 그 가정을 돕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건설공제조합 관계자는 “조합의 작은 나눔이 미래 주역인 아이들의 밝은 내일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