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파웨어,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쿡탑 출시

[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타파웨어는 주방가전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쿡탑'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타파웨어의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쿡탑은 독일의 쇼트 세란사가 개발한 미라듀어(Miradur) 상판을 적용해 안전성과 내구성을 높였다. 미라듀어의 경도는 약 9.5로 일반 글라스 상판(약 6)보다 높다. 또한 간편한 메뉴 설정법으로 조작 오류로 인한 위험을 줄였다.세계 1위 독일 E.G.O사의 발열체를 채택해 열 효율성도 높였다. 인덕션과 하이라이트 화구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 조리법에 따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인덕션 화구에는 넓은 직사각형의 플렉스 존(Flex zone)이 있어 큰 조리용기도 고르게 가열할 수 있다.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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